리눅스 커널 진영에서 WoL 기능의 표준 인터페이스가 정립되고 범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역사적 시점은 다음과 같이 나뉩니다. 1. ethtool 표준 프레임워크 탑재 (2001년~2002년) 리눅스 커널 내에서 네트워크 카드의 설정을 제어하는 표준 도구인 ethtool 에 WoL 제어 인터페이스(Magic Packet 활성화 등)가 정의되면서 본격적으로 커널 표준 기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시기: 2001년~2002년 사이 ( 리눅스 커널 2.4 및 2.6 초기 버전 빌드업 시기) 의의: 이 시점부터 유저스페이스에서 ethtool -s <인터페이스> wol g 명령어를 통해 매직 패킷(Magic Packet) 기능을 켜고 끌 수 있는 공식 커널 API가 정착되었습니다. 2. 개별 드라이버의 메인라인 병합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그전까지는 3Com, Realtek, Intel 등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자사 LAN 카드 드라이버 소스 코드에 WoL 기능을 개별적으로 구현하여 리눅스 커널 메인라인에 기여(Patch Merge)해 왔습니다. 리눅스 초기인 커널 2.2 버전(1999년 출시) 시절에도 특정 고가형 네트워크 드라이버 패치를 통해 WoL을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요약 개별 하드웨어 지원 시작: 1999년 전후 (리눅스 커널 2.2 시절 제조사별 패치) 커널 표준 인터페이스 구성 완료: 2002년 전후 (리눅스 커널 2.4 / 2.6 메인라인 전환기, ethtool 프레임워크 연동 표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