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 제안 : 콘솔 전체를 한 번에 하지 말고, ①named pipe 터널만 먼저 구현하는 게 맞습니다. Hyper-V 직렬 콘솔(설치 화면 포함)이 이걸로 웹에서 열리고, forkpty/ConPTY 없이 파이프 read/write + lws 펌프만 있으면 되어 범위가 가장 작고 확실합니다. serial_setup 은 이미 그 파이프를 만들도록 구현해 뒀으니 딱 맞물립니다. 이걸 제대로 하려면 Windows 터널 프레임 흐름 을 봐야 합니다 — tunnel_on_open / tunnel_on_data / tunnel_pump 가 릴레이 WS 프레임과 어떻게 주고받는지(Linux tunnel.c 의 계약). 그 파일을 주시면 named pipe용 Windows 터널을 그 계약에 맞춰 구현해 드리겠습니다. Linux src/command/tunnel.c (또는 그에 해당하는 터널 본체)를 올려주세요. 지금 serial_setup 구현은 완성돼 있으니, 우선 그것부터 확인차 묶어 드릴까요, 아니면 터널까지 한 번에 갈까요? 제 권고는 터널(named pipe)까지 함께 하는 것입니다 — serial_setup만으로는 콘솔이 아직 안 열리니까요. Linux tunnel.c를 주시면 이어서 구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