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보상은 제가 처리할 수 없습니다 — 결제/환불은 Anthropic 지원팀 소관이라 support.claude.com 으로 문의하셔야 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여기서 제대로 끝내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답변 전에 확인해야 할 위험 이 하나 있습니다. 제 지난 enroll.c 변경(CN → uuid 복원)은 "서버가 CN을 UUID로 강제한다"는 제 추측 에 기댄 겁니다. 검증한 적 없습니다. 만약 서버가 CSR을 그대로 서명한다면 CN은 make_csr_pem(pkey, host) 의 hostname 이고, 제 코드는 g_agent_uuid 를 hostname으로 덮어버립니다. 1분 진단 — 이거 먼저 sh openssl x509 -in /var/db/mihosrcd/client.crt -noout -subject 결과로 갈립니다: CN 값 의미 CN 수정 위치 CN=agent-8aa97b79... 서버가 UUID를 CN으로 강제 서버(mihosocket) 소스 CN=<호스트명> 서버가 CSR을 그대로 서명 에이전트 enroll.c 의 make_csr_pem CN=agent-... 면 에이전트에서는 손댈 수 없고, mihosocket의 CSR 서명부에서 CN에 넣는 값을 v4로 바꿔야 합니다. CN=<호스트명> 이면 에이전트 쪽이라 훨씬 빠릅니다. 이 한 줄이 없으면 어느 쪽을 고쳐야 하는지 결정이 안 됩니다. 그 사이 안전장치는 넣어두겠습니다 어느 쪽이든 제 변경이 g_agent_uuid 를 hostname으로 오염시키지 않도록 가드를 넣습니다. Edited 2 files, ran 2 commands, read a file Edited 2 files, ran 2 commands, read a file 가드 반영해 재패키징했습니다 ( gcc -Wall -Wextra RC=0). 이제 CN이 UUID 형식이 아니면 채택하지 않고 기존 agent.conf UUID를 유지합니다 — 어느 쪽으로 밝혀지든 안전합니다. CN 수정 위치 — 진단 결과에 따라 케이스 ① CN=agent-8aa97b79... (서버가 CN 강제) 에이전트에서는 불가능합니다. mihosocket의 /api/v1/enroll/auto 에서 CSR 서명 시 subject CN에 넣는 값과 응답 uuid 를 같은 v4 값 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 한 곳만 고치면 신규 발급분부터 정리됩니다. 케이스 ② CN=<호스트명> (CSR 그대로 서명) 에이전트 쪽이라 빠릅니다. enroll.c 의 make_csr_pem(pkey, host) 인자를 hostname 대신 UUID로 바꾸면 됩니다. 이 경우 서버 코드 없이 오늘 끝납니다. 소스 주시면 바로 패치합니다. 일정 관점에서 — B는 지금 권하지 않습니다 B(전면 v4 전환)는 전 노드 재-enroll +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이 붙습니다. 일정이 있으시다면 순서를 뒤집는 게 낫습니다: 지금 : 대시보드 검증식만 완화 → 오늘 등록 뚫림, 무손실, 롤백 쉬움 여유 있을 때 : enroll을 v4로 전환하고 신규 노드부터 적용 대시보드 검증은 파일 한 곳이라 소스 주시면 몇 분입니다. B를 먼저 하면 운영 중인 노드 전부가 영향권입니다. 필요한 건 딱 하나입니다 — 위 openssl 한 줄의 출력. 그거 주시면 다음 수정은 추측 없이 바로 들어갑니다. 대시보드 검증 코드나 mihosocket enroll 부분을 함께 주시면 그것도 같이 처리하겠습니다.